대일본 인쇄와 우선 물류가 운송 서비스로 협업
정온 수송이 가능한 DNP 다기능 단열 박스에 의한 고품질의 국제 정온 수송 서비스 구축
2017년 6월 16일
대일본 인쇄 주식회사
우선 물류 주식회사
대일본 인쇄 주식회사(본사:도쿄도 신주쿠구 사장:기타지마 요시토시 이하:DNP)와 우선 물류 주식회사(본사:도쿄도 미나토구 사장:미즈시마 켄지 이하:우선 물류)는, 온도 관리가 필요한 화물에 있어서의 정온에서의 국제 수송을 가능하게 하는 DNP 다기능 단열 박스에 관한 공동 연구를. 고객에게 양사의 강점을 활용한 최적의 정온 수송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공동 연구의 배경>
온도관리가 필요한 화물을 국제일관수송할 때에는 각각의 수송일수에 따른 보냉포장이나 냉장·냉동전용의 트럭·컨테이너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 경우, 도착지에서 포장 자재의 개봉 작업 및 자재의 폐기 처리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나, 냉장·냉동 전용의 트럭·컨테이너의 이용에 의해, 수송 비용이 고액이 되는 것 등이 과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제의 해결을 위해 DNP는 진공 단열 패널의 특성에 주목하여 정온 수송에 적합한 DNP 다기능 단열 박스의 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2015년부터는 국제 물류에 강점을 가진 우선 물류와 공동으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의 개발에 임해 왔습니다.
- 진공 단열 패널: 유리 울이나 우레탄 등의 단열재를 높은 배리어성을 가지는 필름으로 포장해, 진공 상태로 밀봉한 패널. 통상의 단열재에 비해 20분의 1의 얇음으로 동등한 단열이 가능.
<DNP 다기능 단열 박스의 특징>
DNP 다기능 단열 박스는 특수 기술을 이용한 진공 단열 패널을 사용하여 전원을 사용하지 않고 우수한 단열성과 기밀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운송 용도에도 적합한 설계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 온도를 측정하는 온도계를 표준 장비하고 있기 때문에 온도 관리도 가능하며 특히 정온 수송에 적합합니다.
DNP 다기능 단열 상자의 다양한 기능
박스 내에 보냉재를 넣는 것으로, 상품이나 수송 시간에 적합한 냉장 정온 수송도 가능하게 됩니다. 수송환경온도나 수송시간에 있어서 상품이 들어가는 박스내의 온도변화의 시뮬레이션이 가능하여 보냉재의 사용량을 최적화(삭감)합니다.
<운송 제안 사례>
지금까지 육상 수송에서는, 냉장으로 수송하는 화물량이 적은 경우에서도 냉장 트럭을 1대 전세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 경우 DNP 다기능 단열 박스를 사용하면 보냉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상온화물을 운반하는 일반 트럭에 혼재하여 수송할 수 있습니다. 또, 냉장 트럭의 보유 대수가 적은 동남아시아 지역 등에서, 국경을 가로질러 화물 수송을 행하는 “크로스 보더 수송”에의 활용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상 운송으로 건식 컨테이너에 적재할 때 컨테이너 내부는 고온 환경에서 운송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고온 상태를 피하기 위해서는 내부를 일정 온도로 유지하는 기기를 갖춘 리퍼 컨테이너 등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만, DNP 다기능 단열 박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설정 온도의 범위를 유지한 후에 드라이 컨테이너에 적재해 수송할 수 있습니다.
항공 수송에 있어서 온도 관리를 실시하는 경우, 포장마다 보냉용 자재를 동봉해 “Keep Cool” 취급으로서 수송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DNP 다기능 단열 박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일반 화물과 같은 수송이 가능해지고, 납입 후는 박스를 회수해 리터너블 사용하는 것으로, 보냉용 자재의 삭감도 가능하게 되는 데다, 환경에도 배려한 운용을 할 수 있습니다.
육해공 각각의 수송에 있어서 DNP 다기능 단열 박스를 활용하는 것으로 고품질을 유지한 후에 수송 효율 향상에 의한 전체 최적화를 전망할 수 있습니다.
<타겟으로 하는 화물>
○냉장관리를 필요로 하는 청과물, 가공식품, 주류 등
○정온관리를 필요로 하는 의료·의약품, 화학품, 공업제품 등
<향후의 전개>
DNP의 제조 기술, 박스 내의 온도 시뮬레이션 기술 및 우선 물류를 갖춘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최적의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 공급망 물류 효율성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앞으로도 새로운 물류 솔루션의 제공을 목표로 양사의 노하우와 기술을 활용한 공동 연구를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 뉴스 릴리스에 기재된 제품의 가격, 사양, 서비스 내용 등은 발표일 현재의 것입니다. 그 후 예고 없이 변경되는 일이 있기 때문에, 미리 양해해 주십시오.